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희망키우는 마음나누기
2017년 저소득층 지원 김장담그기 이어져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7.11.12|(140호)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각 읍․면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약 700여 세대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담그기가 이어지고 있다.

김장김치는 각 읍․면에서 자체 선정한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전달한다. 사업비는 5,000만원이다.

강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자)는 지난 10월 31일 강림면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를 했다.부녀회원 10여명이 배추 120포기로 담근 김치는 박스로 포장되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서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인순)가 1일 배추 약 350포기로 직접 담근 김치는 각 리별 기초생활수급자를 포함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장애와 질병 등으로 김장을 하기 곤란한 면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됐다.

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함봉자)와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는 9일 둔내면 복지회관에서 자원봉사자 30여명과 직접 재료를 준비하여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궜고 둔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배추 650포기를 지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거동불편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둔내면 취약계층100여 가구에 전달됐다. 둔내농협이 예산을 지원하고 둔내면 농가주부모임(회장 백영숙)과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 함봉자)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담근 김치는 둔내면 독거노인 30여 가구에 전달됐다.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덕)는 10일 회원들이 담근 김장김치를 우천면 기초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120가구에 한돈(180kg)과 함께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횡성희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