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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초등학교(교장 김산옥)가 도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제11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2위를 수상했다.
2위에 입상한 서원초 6학년 학생들의 작품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촬영한 단편영화 형식의 영상물(사진). 과거 인물의 시선으로 현대사회의 위험요소를 발견한다는 줄거리를 통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우리주변의 위험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내용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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