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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림2리 자매결연단체인 넥센타이어 직원들이 강림2리 노구소 마을에서 김장배추 수확 일손돕기 행사를 했다.
강림2리 주민들과 넥센타이어 직원들이 함께 수확한 5천포기 배추는 넥센타이어 본사가 위치해 있는 경상남도 양산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제공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와 강림2리는 2010년 6월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매년 야구사랑과 농촌사랑 캠페인을 벌여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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