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천고등학교(교장 박경화)에 일본군‘위안부’ 작은 소녀상이 세워졌다. 1학년 박정빈 학생이 주축이돼 현천고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결과다. 제막식은 학생의 날인 3일 소녀상 건립 기획자인 박정빈, 강지우 학생의 사회로 현천고에서 진행됐다.
작은 소녀상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작은 크기로 만든 것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