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둔내 현천고등학교 작은 소녀상 제막
여혜정 기자 | 승인 2017.11.17|(140호)

현천고등학교(교장 박경화)에 일본군‘위안부’ 작은 소녀상이 세워졌다. 1학년 박정빈 학생이 주축이돼 현천고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결과다. 제막식은 학생의 날인 3일  소녀상 건립 기획자인 박정빈, 강지우 학생의 사회로 현천고에서 진행됐다.
 작은 소녀상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작은 크기로 만든 것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