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스스로 만들고 즐기는 성공축제 평가
주차장 등 관람환경 개선 과제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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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더덕축제 방문객 수가 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홍섭)는 3일 청일면사무소에서 열린 제6회 횡성더덕축제 결산총회 및 성과보고회(사진)에서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린 제6회 더덕축제의 총 방문객수는 지난해보다 2만명이 증가한 6만여명이라고 밝혔다. 방문객수의 증가에 힘입어 판매량도 전년대비 65% 늘어난 4억5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위원회는 올해 축제는 방문객과 축제장 판매액이 대폭 증가하고 더덕댄스, 연극, 주민자치발표, 자원봉사 등 주민이 스스로 만들고 함께 즐겼던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평가했다. 횡성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더덕축제의 개선점으로는 주차장과 부대시설 등 관람환경의 개선이 꼽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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