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선을, 이윤보다는 주민 공동의 바람과 이익을 위해 일하는
행복한 기업이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이 운영을 통제하고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찾아가는 기업.
열심히 일하고 싶은 사람이 관리하고
이를 지원하는 사람들이 출자하고 감독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지 않으십니까!
● 주제: 1. 횡성군 친환경농업의 발전 계획
2. 친환경농업연합회의 협동조합 사업체로의 전환 모색
3. 학교급식 공급체로서 협동조합의 가능성
4. 유통사업체로서 농협의 친환경농업의 육성 가능성
5. 강원도의 협동조합의 건설 현황
● 때: 2013년 2월7일(목) 오후 1시~
● 곳: 횡성군농업인회관 3층
● 대상: 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친환경농가, 가공생산자
● 프로그램: 발제 - 질의 - 토론 - 제언
● 주최: 횡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횡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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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