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회다지전승보존회(회장 이강우)는 14일 안흥1리 게이트볼장에 땔감을 기부했다. 안흥면 회다지전승보존회는 난방비를 절감하고 어르신들이 게이트볼 경기를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5년 전부터 안흥1리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화목난로 땔감을 준비해 주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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