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 횡성지구대장 김명래경감(사진)이 지역사회 인권보호 및 경찰인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인권선언 69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선정한“2017년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명래 지구대장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약 19년간 다문화가정 및 장애인 복지회관,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등을 방문하여 인권보호 상담·교육과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 인권강사와 청렴강사로 활동하면서 경찰관은 물론 의경들에게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사례들을 교육하는 등 인권보호에 앞장을 서왔다.
김명래 지구대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외국인, 경찰 등 우리 지역 사회 모두의 인권보호와 인권감수성 향상은 물론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 을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서울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