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혐의를 받고 있는 한규호군수가 17일 3차 공판이 끝난 뒤 변호인과 함께 주차장으로 가고 있다.(왼쪽) 이날 횡성정실련은 오전8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원주지원 일원에서 일인시위와 집회를 열고 한군수의 자진사퇴와 부패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재판부에 촉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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