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청 여자 볼링팀 ‘하누스’가 전력 보강을 위해 신입선수 2명을 영입했다.
24일 개최된 입단식 주인공은 최애림(23) 선수와 전예란(21) 선수(사진).
최애림선수는 대구시청 여자볼링실업팀 소속으로 활동해왔으며 제19회 한국실업연맹전 개인전 3위, 5인조 3위, 제32회 대통령기 볼링대회 개인전 1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개인전2위, 5인조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유지해온 선수다.
하누스팀 김희순 감독은 실업 5년차로 기복 없이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최선수가 하누스팀의 에이스로 역할해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예란선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마스터즈 3위, 3인조 3위, 제32회 대통령기 볼링대회 개인종합 1위, 마스터즈3위, 제2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개인전 2위, 제19회 대한볼링협회장배 마스터즈 3위 등 대학 상위 랭커로 발전 가능성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배재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횡성군청 여자 볼링팀은 이번 팀 정비를 발판 삼아 내년 전국실업볼링대회 단체전 3회 이상 우승, 강원도민체전 전종목 석권, 전국체전 단체전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