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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춘당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이 완료돼 11월 28일 권역 노다지센터에서 준공식이 열렸다.(사진)
춘당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은 청일면 춘당1·2리, 봉명리, 속실리 4개마을이 2010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 신청해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비 44억원(국비31억, 군비 13억)이 투입됐다.
춘당권역운영위원회(위원장 이도화)는 도농교류의 핵심역할을 할 친환경농업센터와 다목적체육시설, 친환경농산물가공센터, 한우가공센터 신축, 구 금평분교를 매입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체험장과 숙소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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