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7일 열린 강림면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과 솜씨를 선보이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이어지고 있다. 1일 우천면 6일 공근면 7일 안흥면과 강림면에 이어 8일 둔내면 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려 면민들과 기관․단체장,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과 전시, 즐길거리가 펼쳐졌디.
공근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공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공근면민 행복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사전 접수한 올해 가장 행복했던 면민들의 사진을 대형 그림으로 행사장을 꾸몄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으로 쓴 엽서를 우체국을 통해 무료배달하는 이벤트 등 면민들이 행복을 함께 나눴다.
서울 은평구 갈현1동과 서울 성북구 종암동 주민자치센터는 각각 자매결연을 맺은 강림면과 둔내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 참여해 주민자치와 귀농귀촌 교류를 이어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