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에 이 모빌리티 산업 지원을 위한 센터가 문을 열었다. 송호대학교는 센터를 통하여 스마트형 전기자동차, 전기자전거 등의 연관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이 모빌리티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년 후 산업에 필요한 양질의 인력을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에게 공급하는 커리큘럼을 신규 학과인 융합ICT학과에 도입한다. 송호대학교는 (사)한국유비쿼터스 학회 스마트자동차 분과와 함께 새로운 4차산업시대에 맞는 이 모빌리티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3일 개소식에는 한규호 군수, 자동차학과 관련 대학교 관계자, 이 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전문가 그룹이 함께 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송호대학교는 ㈜ SJ테크와 산학협력을 공고히 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SJ테크(대표 유창근)는 우천산업단지에서 이 모빌리티 제품인 미아자동차 생산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