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6일 발생한 예기치 않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우천면 하궁리 화재피해주민에게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했다. 긴급구호키트는 강원119행복기금 지원사업의 일종으로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제작되었으며, 모포 등 23종 43개 항목의 물품으로 구성되어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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