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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사장 윤영균)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박원희)은 연말을 맞아 3회에 걸쳐 관내에 위치한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를 위해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립횡성숲체원은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 장애인들의 활발한 신체활동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직원들이 직접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 숲으로 풍덩 △꽃슬라이드 등 감각을 자극하는 공예 활동과 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올해 11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의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제공을 약속한 국립횡성숲체원은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제공할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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