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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희망신문은 지난 1일 읍하리에 사무실을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현판식행사에는 탁영수운영위원, 김효영 전문기자,조만회횡성희망신문대표, 정연구강원희망신문발행인, 심용섭, 신현암 강원희망신문편집위원, 박민호독자(사진왼쪽부터)등 40여명이 참여했다. |
횡성희망신문 창간1주년 기념 및 개소식이 지난 2월 1일 횡성읍 읍하리 소재 횡성희망신문 사무실에서 있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원희망신문 정연구 발행인을 비롯해 강원희망신문 기자 및 운영진, 횡성희망신문과 후원협약을 맺은 횡성군족구연합회관계자, 독자, 농민회 등 지역단체에서 40여명이 함께해 횡성희망신문 창간 1주년과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강원희망신문 정연구 발행인은 축사에서 “강원희망신문과 함께하는 동료인 횡성희망신문이 지역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한다”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횡성희망신문이 지난 한 해동안 비판과 감시, 견제와 균형, 건강한 여론형성을 추구하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유일한 지역언론으로 평가받으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횡성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횡성희망신문 조만회대표는 “올해 횡성희망신문은 단순한 비판에 머물지 않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제시하고 합리적이고 실현가능성 있는 대안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횡성사람들의 오늘의 삶을 가감 없이 전해온 횡성희망신문 사무실이 횡성사람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고 횡성의 발전을 고민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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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희망신문 정연구발행인과 횡성희망신문 조만회대표가 창간1주년 및 개소식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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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희망신문 : 횡성읍 읍하리 앞들서2로 23 (2층) 위치: 읍하리 LH아파트입구 프로미월드 (형제공업사) 맞은편 전화/033-342-1507 팩스/ 033-344-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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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소식 참석자들이 축하음식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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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문을 읽고 있는 횡성희망신문 조만회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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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1주년 기념 및 개소식 참석자들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며 횡성희망신문의 발전을 기원하고 축하의 마음을 나누었다 |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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