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통합방위지원본부(면장 송영국)는 연말연시를 맞아 22일 공근면 학담리 소재 육군 108연대 2대대를 방문해 군민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노력하는 군부대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둔내 고랭지토마토축제 병력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달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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