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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박원희)이 21일 서울 종로구 에이더블유(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청소년활동 안전관리 우수자 초청행사’에서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의거해 일정기준을 갖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에 대해 인증하고,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 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 국립횡성숲체원의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프로그램은 청소년지도사 및 산림교육전문가가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초·중·고별 난이도에 맞춘 게 특징이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해 2014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았고 2015년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우수 운영기관, 2016년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 우수 담당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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