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매주말 및 공휴일 문화예술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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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횡성역(역장 김세환)에서는 지난 6일부터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횡성역 이용 고객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횡성역의 문화공연은 횡성문화재단과 함께 올해 3월까지 매주 주말 또는 공휴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세환 횡성역장은“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하여 평창올림픽의 붐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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