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새마을회(회장 박명서)는 지난 12월 26일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횡성군새마을운동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대회에서 박진우 둔내면협의회장, 원선자 갑천면부녀회장, 장광숙 공근면문고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박원서 청일면협의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1명이 개인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단체 시상은 종합부문 최우수상에 둔내면새마을, 우수상에 우천면새마을, 갑천면새마을 등 16개의 단체가 수상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