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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은 9일 중국 IGM S&C(대표 박병환)와 골프교육 교류 증진과 발전을 위한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홍보 기획 및 마케팅 제휴 , 공동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인적교류 및 지식정보의 교환 , 골프 전문인 육성과 현장실습 지원 ,공동의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위한 기획 및 시행 등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IGM S&C는 중국프로골프협회(CPGA)와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 진출을 위한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며 중국 연태 남산국제골프학교와 함께 ‘한국레슨프로의 중국 진출을 위한 지도자 과정’을 개설하고 연수생을 모집하고 있다.
송충석 총장은 “IGM S&C와의 교류를 통해 한국골프대학 졸업생들의 해외취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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