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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G-50 K-Artist Festa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하철경 한국예총 회장, 한규호군수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최민아 |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G-50 K-Artist Festa’행사가 18~22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열려 전국 문화예술인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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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ONCERT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최민아 |
만남, 어울림, 하나 됨이라는 테마로 국민체육센터에서 박해미, 인순이, 배드키즈, 여자친구, 뉴이스트 등 인기가수들의 K-콘서트공연이 펼쳐졌으며 횡성문화예술회관 갤러리에서는 미술작품과 사진전시, 화예작가50인 초대전이 열렸다.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는 평창올림픽과 예술, 그리고 강원의 비전을 주제로 포럼이 개최됐다. 올림픽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와 함께 찍는 포토존, 동계스포츠 VR체험 등도 마련돼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번 행사는 전국 예술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평창동계올림픽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국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K-콘서트공연에 앞서 제31회 예총예술문화상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행사를 주최한 ㈔한국예총강원도연합회 이재한 회장과 하철경 한국예총회장은 100만 예술문화인들을 대표해 올림픽 티켓구매 운동전개 결의문을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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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예총예술문화상 시상식과 K-콘서트가 열린 국민체육센터을 찾은 이들이 평창올림픽 마스코트복장을 한 진행자와 기념촬영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최민아 |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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