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2일 총 112명에 이르는 6급이하 인사를 단행했다. 민선6기 실질적인 마지막 인사다. 횡성군은 민선6기 주요정책의 지속적‧안정적 추진과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두었고 오해와 잡음이 없도록 발탁인사 없이 근속연수를 고려해 승진 후보자 명부 순위에 의해서만 승진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앞서 횡성군은 1일자로 △4급/ 박두희 도 전출 △5급/ 송영국 횡성읍장,신구선 갑천면장 △5급 승진/ 신동섭 축산지원과장, 방창량 둔내면장,김종선 환경산림과장 직무대리를 내용으로 하는 사무관급이상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