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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더불어사는 횡성’을 위해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8.02.02|(145호)

시각장애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점자블럭과 볼라드, 인도를 점령한 적치물과 불법주차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비장애인의 출입조차 금지하고 있는 위험지역에 설치된 2017년 강원도장애인체육대회 파크골프장 문제, 거리로 쫓겨난 세입자, 불공정하고 일관성 없는 축사신축 허가 등 희망신문은 우리 삶속에 뿌리깊게 자리하고 있는 여성과 장애인, 돈과 권력이 없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 무관심을 드러내며 ‘더불어 사는 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타자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편견없는 ‘더불어 사는 횡성’을 위해 희망신문은 약자들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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