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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지난 해 열린사회서비스센터의 한 생활도우미가 댐상류지역 주민의 집을 방문해 간병서비스를 하고 있는 모습 |
K-water 횡성권관리단(단장 황창하)과 (사)열린사회서비스센터(대표 백명화)는 지난 15일 댐 주변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생활도우미 사업에 관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생활도우미사업은 댐주변지역(갑천, 청일면) 독거어르신, 일상생활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소외계층 등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한편 도우미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06년 시행된 이래 꾸준히 강화되어왔다.
지난해부터 생활도우미사업을 해오고 있는 열린사회서비스센터에는 현재 70여 가구가 신청을 한 상태이며 요양보호사 자격을 갖춘 도우미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월 1회의 간병서비스, 주1회 가사도우미 서비스, 월 2회 간식서비스, 연 1회 나들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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