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분과장 문양환)는 1월 30일 서원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런 점심을 대접했다. 문양환 분과장은 “추운날씨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해 매우 보람되었다”며 2018년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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