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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공근면에서 열린 2018주민과의 대화 |
군정비전과 현안사업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2018년 주민과의 대화’가 2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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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심도 있는 대화의 자리가 되도록 지역의 관할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농·축산업 종사자, 여성, 어르신, 장애인, 독거노인 등 각계각층의 주민대표를 초청해 의견 청취시간을 많이 늘렸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현지 확인과 검토를 거친 후 신속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1,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187건에 달하는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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