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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김형성)는 2일 KTX 역사인 횡성역에서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와 “산학협력을 통한 횡성역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횡성역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 및 4차 산업혁명관련 스마트 기술정보 교류 및 연구․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KTX 철도 인프라 구축에 따라 횡성역 및 지역사회, 대학운영 활성화에 공동 참여하게 되며, 철도분야 지식과 기술정보 교환, 관광 및 R&SD 프로그램 발굴․운영, 스마트 횡성역 포럼 개최, 각 기관 보유시설 공동 활용, 철도관련 교육과정 개설 및 자문 등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게 된다.
김형성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코레일과 송호대학교가 보유한 인적 및 물적자원을 상호 공유․발전시키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시켜 지역사회에 공공기관으로써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철도공사 김형성 강원본부장, 김세환 횡성역장, 송호대학교 정창덕 총장, 김익홍 사무처장, 차봉규 산학연구지원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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