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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5일 지난 13일 둔내면 음식점 화재 당시 현장 차량통제 및 화재진압활동 지원한 민간인 유공자 윤지성씨(34)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
윤지성(34)씨는 지난 1월 13일 오후 18시경 둔내면의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원들의 현장활동을 돕기 위해 영업 손실을 감수하며 본인의 영업장을 임시휴업하고 현장 차량통제 및 소방대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등 화재진압활동을 보조하여 화재진압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병은 소방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며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진압이 완료될 때까지 현장곳곳에서 화재진압대원 현장안내 등의 보조 활동을 통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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