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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역 앞에 문을 연 강릉페스티벌 파크 강원상품관 전경. 횡성군은 강원상품관에 횡성축협홍보판매 부스, 횡성관광홍보관, 전기자동차 전시 등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동안 횡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횡성군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맞아 횡성 알리기에 나섰다.
횡성군은 7~8일 이틀간 ‘횡성 관광홍보 데이(day)’를 지정, 강릉 페스티벌 파크 관광홍보관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집중 홍보했다. 횡성군은 횡성 관광지를 순회하는 무료 시티투어 버스 등 횡성군 관광자원을 알리고 홍보 기념품을 배부하며 횡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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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페스티벌파크 강원상품관에 문을 연 횡성축협 횡성한우판매장(위)과 판매장 내에 전시되고 있는 소뿔을 이용한 화각 공예품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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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페스티벌파크 강원상품관에 문을 연 횡성한우 홍보판매장에서는 1월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이 횡성한우 8개 품목을 홍보, 판매한다. 판매장에는 소뿔을 이용한 다양한 화각 공예품도 전시돼 방문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에는 우리 고유의 장례문화인 횡성 회다지소리를 연희극으로 창작한 ‘회다지놀이’가 강릉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창작연희극 '회다지 놀이'는 예술단 농음에서 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와 협력해 개발·제작한 창작 연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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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은 2월7~8일 강릉 페스티벌파크 강원상품관에 관광홍보관을 열고 집중홍보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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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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