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주민, 민․관 각계각층의 사랑의 손길이 더해지고 있다.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 송정헌)는 6일 9개 단체 20여명의 회원들이 80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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