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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우천면 자원봉사단체들의 이웃돕기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우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원정숙)는 5일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어려운 소외계층 20가구에 가래떡과 음료수를 (사진 위)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에서는 7일 수급자, 독거노인 등 각 마을별 소외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사진 아래)
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분과장 원성필)는 9일 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지원된 생필품 77세트를 각 가정마다 방문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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