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9일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김춘희)와 함께 『복(福)을 부르는 만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복지관 이용자 및 한우리작업장 근로자 30명과 함께 만든 만두는 무료급식소를 찾은 장애인 150명에게 중식으로 제공되었다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는 2015년부터 고령독거장애인의 정서 안정을 위한 『생신상지원』과 『명절지원』 등 지역 내 장애인의 식생활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