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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협 장태종 이사장(사진)이 2월 8일 신협중앙회(회장 문철상) 제45차 정기대의회 총회에서 신협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신용협동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횡성신협은 장태종 이사장이 4년여 재임기간 동안 신협 자산을 430억에서 700억으로 확충시켰고 연체율 0.3% 및 경영평가 2등급, 조합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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