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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10개 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 생활개선회, 오렌지봉사대)는 8일 면내 30명의 독거어르신에 백미(10㎏, 20㎏), 기름세트,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무지개고리사업은 2012년도부터 시행된 강림면 특수시책사업으로, 10개 단체가 독거노인 3가구씩 결연하여 설과 추석 명절에 위문품을 전달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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