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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는 9일 원성필 분과장 등 9개 단체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절 저소득층 위문 가구 선정과 2018년 활동방안을 논의하고 수급자 및 저소득층77 가구에 생필품세트,50가구에 가래떡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가래떡은 우천면에 거주하는 64년생 동갑 모임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우천면참사랑봉사회(회장 한기홍)가 기탁한 것으로 우천면참사랑봉사회는 수년쨰 명절마다 우천면 소외계층을 위한 떡 나눔 행사를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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