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우천면적십자봉사회(회장 홍기복)는 2017년 환경정비 활동으로 마련한 폐지 판매 수익금으로 가래떡과 양말을 구입해 저소득층 31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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