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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횡성청년회의소(회장 석희일)는 12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을 방문해 명절지원사업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석희일 회장은 "사회의 젊은 청년들이 움직여야 세상도 아름답게 변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김춘희) 회원들과 군청가족봉사단 목련회(회장 박수영)과 함께 제사상에 필요한 음식들로 구성된 명절음식상자를 준비해 재가장애인 50명에게 전달했다. JCI 횡성청년회의소는 13~14일 재가장애인 가정에 명절음식상자를 전달하는 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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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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