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차라리 구제역 파동 때가 나았다”
이상규 기자 | 승인 2012.02.22|(0호)

 산지 소값이 끝없이 폭락하면서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설 연휴가 지나 소값은 더 떨어질 기세다. 횡성한우 86두를 사육하는 김명희 횡성축협 한우작목연합회장은 “구제역 파동으로 소를 예방적 살처분 할 때는 적어도 밑지지는 않았다”며 생산비 이하로 떨어지는 산지 소값을 우려했다.

이상규 기자  eco23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