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주) 횡성지점(지점장 민용기)은 2월부터 청일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조손가정의 아동(8살)과 정기결연 후원을 맺고 든든한 가족이 됐다.
현대자동차 정기결연 후원사업은 취약계층 아동과 결연을 맺어 만18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동에게는 매달 2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이 지원된다.
민용기 지점장은 “취약계층 아동과의 정기결연을 통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아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진행하는 아동정기결연 외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생필품, 성금 지원 등 시대에 따라 변하는 시업의 사회적 책임에 맞추어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