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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실시된 횡성신협 이사장 선거에서 장태종 현 횡성신협 이사장(사진)이 이관인 후보를 400여 표차로 누르고 당선되었다.
장태종 이사장은 진실된 마음으로 조합원과 소통한 것을 승리 요인으로 꼽으며 “조합원의 이익을 늘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환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것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신협 발전 계획을 제시하기 위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공부하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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