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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압곡리, 석화2리, 석화3리 게이트볼팀이 창단해 2월 27일 창단기념식을 열었다. 서원면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득우) 주관으로 서원면 창촌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기존팀과 신규팀원 및 오국찬서원면장, 김종길 서원면문화체육회장 등 지역기관단체장 50여명이 참석했다.
서원면게이트볼연합회는 3개팀 창단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의 문화체육 활성화,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향후 서원·공근 연합대회를 서원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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