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종합체육공원 내에 사계절 전천후 실내족구장이 들어선다.
기존의 실외 족구장을 비가림 시설을 갖춘 1,147㎡ 규모로 건립하는 것으로 10월말 완공이 목표다. 실내족구장 건립사업비로 국비 2억7천만원, 도비 1억2600만원, 군비 5억4백만원 등 총 9억원을 확보한 횡성군은 6월 착공을 위해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
올해 10월말 실내족구장이 완공되면 우기철과 동절기 혹한 등으로 운동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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