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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환 코레일강원본부 횡성역장(오른쪽)과 김학종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왼쪽)이 횡성관광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김학종)는 8일 밤두둑마을에서 코레일강원본부 횡성역(역장 김세환)과 횡성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역과 협의회는 앞으로 횡성역과 연계한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 및 당일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의 도농교류활성화와 횡성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횡성읍 밤두둑마을 체험장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횡성군내 16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와 사무장, 김세환 횡성역장, 코레일관광컨설팅 윈토피아 백숙현 대표, 레일&뉴스 이은택대표, 서진수 한국관광공사 MICE자문위원, 풍경소리 김준연, 조석희 원주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횡성역과의 업무협약체결에 이어 올해 횡성군협의회의 도농교류협력사업과 횡성역과 연계한 코레일관광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하는 역량강화 워크샵이 진행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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