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학담리 산55-1번지 일원에 지난해 12월, 설비용량 약 10MW, 면적 15만㎡ 규모의 태양광발전 전기사업이 허가됐다. 마을 주민들은 산림훼손과 토사유출, 산사태위험을 우려하여 대규모 태양광발전시설의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