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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제276회 임시회를 열고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2차 수시분공유재산관리계획안 △횡성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안 △횡성군 영유아․아동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친화도시추진 지방정부협의회규약안을 심의 의결했
다.
횡성군의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1회 추경은 당초예산 3800억원보다 13.37%증가한 4309억여원으로 일반회계는 419억원이 증가한 3788억원,특별회계는 89억원이 증가한 521억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17억원, 국도비보조금 24억원 및 보통교부세 377억원이다. 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 25억원, 하수도사업특별회계 19억원 등 10개 특별회계 53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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