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체육회(회장 한규호)는 1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2017년 사업실적과 결산,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횡성군파크골프협회의 신규회원단체 가입신청은 부결됐다.
횡성군체육회는 △횡성군파크골프협회(대표 김영덕)와 횡성군파크골프동호회(대표 박용준)가 양립하며 종전의 의견을 고수하고 있어 횡성군파크골프협회가 “우리 군을 대표하는 해당 종목 유일의 단체일 것”“우리 군을 통할하는 권위와 지도력이 인정되는 종목단체일 것”(횡성군체육회 가입탈퇴규정 제4조)에 부합하지 않고 △회원모집 등 모든 스포츠 단체활동은 적법한 범위 내에서 활동해야 하는데 횡성군파크골프협회에서 횡성읍 전처 둔치에 비닐하우스를 설치사용하며 하천내 무단점용에 따른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아 횡성경찰서에 고발조치 되어 있는 상태 등의 사유로 가입신청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