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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원장 차윤엽)은 22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청일면에 거주하는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펼쳤다. (사진)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은 문진과 진맥, 부황, 뜸, 침뿐만 아니라 기본 한약재 제공 등 일반 한의원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했고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회장 박명희) 회원 17명은 안내와 차량지원, 간식을 제공하며 무료한방진료를 도왔다.
청일면과 상지대 부속 한방병원은 지난해 9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병·의원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청일면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와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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