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는 3월 29일 19개리 회원 20명이 직접 만든 밑반찬 3종류를 면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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