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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인재육성장학회(회장 김광수)는 3월 30일 강림면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21명에게 총 1,1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림인재육성장학회는 2012년 1월 김광수 장학회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인재를 육성,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중학교를 입학하는 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강림의 미래를 이끌어 갈 농촌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4명, 중학생 57명, 고등학생 19명, 대학생 40명 등 총 120명에게 6,130만원을 지급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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